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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통신망 일일요금제

    위성기반 비상통신망 일일요금제 안내


    일일 요금제의 필요성: 위성통신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보통 3년에서 10년간 서비스 계약을 하여 월요금을 납부 합니다.
    하지만 국가재난이나 비상백업망을 위해서 매월 높은 위성 주파수 사용료를 부담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해결하기 위해서 KTsat과 글로벌코넷이 협력하여 재난복구용 위성통신망에 적합한 일일요금제를 출시하였습니다.


    [5G 연동이 가능한 글로벌코넷 QFPA50 안테나]


    재난이 발생하면 지상의 4G(LTE) / 5G 서비스가 기지국의 소실 및 광 전송구간의 단절로 인하여 정상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게 됩니다.
    또한, 대형산불 발생시 기지국 보호를 위하여 기지국 전원을 내림으로 휴대폰 통신이 불가능하게 되고, 이후 사용가능한 통신기기는 위성전화기 또는 위성통신을 통한 WiFi 서비스와 이동형 LTE기지국을 통한 서비스를 재난 지역 국민에게 서비스 가능합니다.




    ◈제공 가능한 위성기반 서비스


    ◆ 드론 연동을 통한 현장 영상 전송
    ◆ 재난지역 무료 WiFi를 통한 전화 및 SnS(카카오톡 등) 문자로 생사 확인
    ◆ 기지국 복구용 백업 통신망으로 비상 기지국 복구
    ◆ 이동기지국을 통한 스마트폰 전화 및 서비스 제공
    ◆ 인터넷 전화 제공
    ◆ 재난 대피소 인터넷 및 전화 제공
    ◆ 재난 통제소 위성통신망 제공


    ◈위성은 좋은데 장비 및 유지관리비가 너무 비싸다.


    재난이 발생하면 기지국이나 지상의 광 전송회선이 파괴되면 휴대폰과 전화 및 인터넷이 먹통이 됩니다.
    오직 사용이 가능한 것은 위성을 통한 서비스 회선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위성의 필요성은 모두 공감하지만 위성 임대료와 위성장비의 구매 부담으로 사용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재난이나 통신 장애상황은 매일 주기적인 서비스 사용이 아니라 언제 사용할지 특정할 수 없으나,
    특정 날짜에 서비스가 필요하고 단기간에 고품질의 통신망을 언제든지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는 완료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번 상품은 항시 사용하지 않으나 위성 통신장비를 현장에 임대 또는 구매하여 비치하여 준비를 하고 있으며,
    필요시 전송대역폭의 요금으로 일 단위 요금제로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위성기반 재난(백업) 통신망 요금제를
    공공기관 / 관공서 및 발전소 등 비상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기업에게 기본 가입비(20만원/월)을 청구하고 재난 또는 통신망 장애시에 서비스 이용시에만 일 단위로 비용을 청구하게 됩니다.
    통신장비의 경우 일괄 구매 또는 임대형태의 구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CASE STUDY (1/3) - 일본




    ▣ CASE STUDY (2/3) – 미국




    ▣ CASE STUDY (3/3) – 국내




    상품 – 위성기반 비상통신망 서비스




    (예상) 재난시 사용 시나리오


    고객 위성장비 구성방법 및 서비스 유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의 자세한 설명이나 궁금한점은 언제든지 문의 부탁드립니다.

    전화: 031-388-8236
    이메일: sales@globalko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