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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DRS 사업

DRS(Disaster Recovery satllite system)?

재해복구계획(DRP, Disaster Recovery Planning)은 “중요한 업무 프로세스에 대하여 재해가 발생할 가능성 및 재해 발생시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일련의 행위 집합” 으로 정의 할 수 있습니다. 공공부문 정보화 사업의 확산으로 인핬, 다수의 정보시스템이 각 부처 및 공공 기관에 도입되었고, 이를 통해 각 기관은 내부 업무 프로세스 및 대민 서비스 등을 정보시스템을 통해 수행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업무의 정보시스템 의존도가 높아짐에 따라 정보시스템 중단사태가 발생할 경우 기관 전체의 업무가 마비될 수도 있는 심각한 위험성을 갖고 있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최근 국내외 각종 사고사례가 증가되면서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은 필수 사항으로 자리매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해 예방 및 복구방식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각 기관의 실정에 맞는 적절한 재해 예방 및 복구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본 DRS(Disaster Recovery satllite system) 사업 현황

일본의 경우 최근 2011년도 동일본 대지진과 같은 대규모 지진이 발생을 하고 있고 매년 300건 이상 발생을 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그리고 향후 5년안으로 대지진이 발생할 것으로 일본내에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재난에 대비하기 위하여 위성전화기를 많이 보급하였으나 위성전화기는 실내에서 통화가 안되며, 베터리의 제한이 있고, 고객과 사용하는 휴대폰과의 연동이 안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최근 일본의 Softbank사가 Intelsat의 H-3e 위성에 대해 투자를 하기 시작하였고 위성을 중심으로 위성통신을 통한 LTE/WiFi 백업 재난망을 계획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지금까지의 재난 대비의 단점을 보완하고 재난시 안정적인 백업망 구축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코넷의 DRS(Disaster Recovery satllite system) 방향

당사는 2019년 부터 일본의 Softbank사와의 협의를 시작으로, 2019년 2월 소프트뱅크 구매 담당자와 현지 파트너가 당사를 방문하여 QFPA50 평판 일체형 안테나에 대한 구매 협의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제 Ktsat 무궁화 6호 Ku-Band 위성을 연동하여 한국과 일본간의 위성통신망을 연결하여 WiFi를 통한 화상회의와 인터넷 속도 측정, 딜레이 확인 및 Satellite C/N측정 등 품질 확인 하였습니다. 그리고 2020년 3월 Softbank사에서 QFPA50 평판안테나 2대 구매를 확정 하였고, 추후 추가 구매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것을 시발점으로 위성을 통한 재난 복구 통신의 앞선 기술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글로벌 코넷의 DRS(Disaster Recovery satllite system)의 장점

당사는 독자적이고 앞서가는 평판 안테나 기술을 바탕으로 재난 시 위성통신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 통신망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QFPA50 평판 안테나 뿐만 아니라 이동을 하면서 위성 통신이 가능한 OTM(On The Move)안테나를 통해 어떠한 재난이 와도 통신이 가능한 환경을 구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